1899년부터 시작된 로토제약의 여정은 인류에게 맑은 시야를 선사하기 위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의 역사였습니다.
로토제약의 모태가 된 제약소가 일본 오사카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건강한 신체가 행복의 근원"이라는 철학으로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한 위대한 첫걸음을 뗐습니다.
뮌헨 대학의 미그니 박사가 처방한 포뮬러를 바탕으로 일본 최초의 '로토 안약'이 탄생했습니다. 이는 당시 안과 치료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큰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현대인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눈의 피로도에 맞춘 복합 비타민 안약 'V-로토'가 출시되었습니다. 눈 세포에 직접 영양을 공급하는 혁신적인 처방으로 시장의 정점에 올랐습니다.
현재 로토제약은 전 세계 110개국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될 만큼 인류의 눈 건강을 책임지는 글로벌 아이케어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